2022년 2월 7일 월요일

傷官之命, 夫星入墓


[談論] 傷官之命, 夫星入墓

왕성했던 이 기운이 물러나는 월이지만, 辛金일주가 辛金에 뿌리를 내리고, 己土인수와 일지 庚金에 뿌리를 내린 庚金겁재가 첩신(貼身)하여 방신(幇身)하므로 왕성하다.

신왕(身旺)하므로 식재관(食財官) 중에서 용신(用神)을 정할 것이고, 주중(柱中)재성이 없으므로 식상과 관살 중에서 시지와 연지의 亥子水에 뿌리를 두고 투출한 연간 壬水상관을 용한다. 그러나 연지 子水가 월지 戌土의 극을 받고, 시지 亥水는 일지 巳火와 사해충(巳亥沖)하여 용신 壬水가 뿌리째 흔들리고, 일간과 떨어져 무정(無情)하다.

2005(丙午乙酉)에 이혼한 여성이다.

辛金일주가 신왕하고 용신 壬水식신이 뿌리째 흔들리고 재성이 없어 결실을 맺기 어렵고, 남편별인 관살을 극하여 부부 불화하는 상관지명(傷官之命)인데, 丙午운은 관살운(官殺運)으로서 연주 壬子식상과 병임충(丙壬沖), 자오충(子午沖)으로 천충지충(天沖地沖)하여 회두극(回頭剋)되므로, 壬子水가 상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여 부부 불화에 심하게 노출되는 흉운(凶運)이고, 태세(太歲) 乙酉년은 乙木재성을 절각(截脚)하고, 일지궁의 巳火 남편별을 사유합(巳酉合)으로 기반(羈絆)한다.

월지 남편궁의 戌土가 기신(忌神)이고, 火土의 묘고(墓庫)로서 부성입묘(夫星入墓)한 기신궁(忌神宮)이고, 일지궁의 남편성 巳火巳戌 귀문관살(鬼門關殺)로 남편의 궁성(宮星)이 모두 건전하지 않은 것도 부부 관계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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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의 습한 辰丑土 가 酉金 , 子水 와 辰酉 합 , 子丑 합으로 金水 를 유취 ( 類聚 ), 회합 ( 會合 ) 하고 수왕지절 ( 水旺之節 ) 에 壬水 상관이 시상 ( 時上 ) 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한 금수상관 ( 金水傷官 ) 이며 진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