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7일 월요일

旺神洩秀, 傷官生財, 破了傷官


[談論] 旺神洩秀, 傷官生財, 破了傷官

己土일주가 월지에서 건록(建祿)午火를 득령하여 연지 辰土를 득지하고, 화왕절(火旺節)월에 시간 丙火가 첩신(貼身)하여 원신(源神)寅木에 임하고 월시지 택묘(宅墓)에서 寅午戌 삼합화(三合火)를 득지하여 火土인비가 왕성한 신왕사주(身旺四柱)이다. 己土일주가 왕성하고 일지 酉金식신으로부터 월간 庚金상관이 투출하여 첩신하므로 왕신설수(旺神洩秀)로 수기발로(秀氣發露)한다.

그러나 酉金庚金午火와 화금상전(火金相戰)하고, 寅木, 甲木과 금목상전(金木相戰)하여 생기가 조절(阻絶)되며 수기미발(秀氣未發)하는 패격(敗格)이다. 재성으로써 金木을 통관(通關)하고, 를 다스려 성격(成格)을 구하는데, 주중(柱中)에 일점 癸水가 연지 辰土 중에 입묘(入墓)하여 유병무약(有病無藥)이며, 길운(吉運)에서도 병약미제(病藥未濟)하여 장족의 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대운은 병이 되는 를 다스리는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아름답게 흐른다. 24세부터 33세까지의 癸酉운은 연지와 진유합금(辰酉合金)을 원신(源神)으로 癸水재성이 투출하여 월간 庚金상관과 연간 甲木정관을 통관하며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상관생재(傷官生財)로 수기유행(秀氣流行)하여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이 시기에 한 밑천을 잡았다.

그러나 다가오는 과도기의 甲戌 계토운(季土運)은 월시지 택묘(宅墓)寅午戌 삼합화(三合火)를 온전히 성국(成局)하여 흉신이 암회(凶神暗會)하고, 甲木이 화세(火勢)에 편승하므로 식상이 무력해지는 파료상관(破了傷官)의 흉운(凶運)으로서 수기불통(秀氣不通)이 되므로 사업을 확장하기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때를 기다리는 시기이다.

젊어서 주류 도매업에 뛰어들어 순탄하게 사업을 하다가 2002(甲戌壬午)에 장사가 꼬이기 시작하여 이듬해 2003년에는 2억 정도의 손해를 보았다. 甲戌 흉운에 2002 壬午년과 2003 癸未년은 火土인비가 편고(偏枯)해지고 壬癸水재성이 절각(截脚)되는 손재(損財)의 기운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는 흉년(凶年)이다.

주류(酒類)는 알코올과 관련하여 오행으로는 에 속하므로 이 팔자에서와 같이 가 병이 되는 명에서는 불리하다. 따라서 업종을 주류에서 생수(生水)로 변경하는 것도 다가오는 북방 재성운을 기다리면서 甲戌 흉운에 대처하는 하나의 비보(裨補)로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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