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일 수요일

寒木向陽, 水火旣濟, 身强殺淺 假殺爲權, 大將軍


[談論] 寒木向陽, 水火旣濟, 身强殺淺 假殺爲權, 大將軍

월령 子水가 간지로 火土에 에둘려 수극(受剋)이 심한 듯하지만 일지와 申子辰 삼합(三合)이 반회(半會)하여 공수(拱水)하고, 수원(水源)인 연간 庚金칠살이 午火 패지(敗地)에 임하여 무력한 듯하지만 일지 辰土午火를 설()하여 庚金을 지재(地載)하고, 戊土편재가 투출하여 庚金을 생하므로, 월령 子水인수와 함께 土金水재관인이 소통하며 甲木일간을 보좌하고, 甲木일주가 辰土 쇠지(衰地)에서 乙木겁재가 투출하여 방신(幇身)하고, 사지(四支)子辰水巳午火가 수화기제(水火旣濟)하므로,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음양이 상제(陰陽相濟)하며, 오행의 원류(源流)가 소통하여 합화유정(合化有情)하고, 정기신(精氣神)이 온전히 배득중화(配得中和)를 이루었다.

한목향양(寒木向陽) , 한겨울의 甲木은 추위를 녹이는 태양화(太陽火)丙火와 어둠을 밝히는 등촉화(燈燭火)丁火의 불기운을 지향하는데, 연지 중에 丙火가 있고, 시지 중에 丁火가 있으며, 子辰水巳午火가 수화기제(水火旣濟)하여 상함이 없으며, 시간 庚金甲木을 쪼개어 丁火를 이끌므로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며 벽갑인정(劈甲引丁)으로 목화통명(木火通明)하는 귀격(貴格)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시간에 첩신한 庚金칠살이 득지(得地)하고 월령 子水인수가 살인상생(殺印相生)하고, 운간 甲乙木이 방신(幇身)하는 신강살천 가살위권(身强殺淺 假殺爲權)乙酉甲申운이 범상치 않다. 대장군(大將軍)의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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